아카라라이프(대표 김현철, 이상헌)가 대전에서 '대전·충청 스마트홈 비즈니스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인공지능) 기반 공간 자동화 중심으로 변화하는 주거 환경에 맞춰 대전·충청 지역 인테리어·조명 전문가에게 비즈니스 전략과 기술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마련됐다. 인테리어 디자인 기업 관계자 및 설비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회사의 표준 기술력 소개 △공간 가치를 높인 솔루션 적용 사례 △파트너사의 실제 구축 노하우 △신규 스마트 조명 브랜드 '솔라리아'(Solaria) 공유 등 4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스마트홈 가이드 세션에서는 '스마트홈 인테리어 바이블'을 테마로 실전 중심의 기술 포인트를 다뤘다.
이상헌 아카라라이프 대표는 "대전·충청 지역은 스마트시티 확산과 함께 프리미엄 주거 수요가 높은 전략적 거점"이라며 "지역 파트너와 협력해 스마트홈 인테리어 공급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카라라이프는 스마트홈 통합 서비스 '아카라 홈' 앱(애플리케이션)을 기반으로 국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