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빅데이터 전략 최고경영자과정 CEO 관심 높아

생활뉴스 기자
2016.08.24 16:46

강사료 일부 위안부 할머니 터전 '나눔의 집'에 기부

동국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이의수)과 융합소프트웨어교육원(원장 이강우)이 개설한 빅데이터 최고경영자과정 5기 모집이 성황리에 이루어지고 있다.

빅데이터 전략 최고경영자과정은 오피니언 리더들 사이에서 성공적인 전략 수립을 위한 넓은 안목과 지혜를 제시하고, 빅데이터를 통해 기업을 어떻게 혁신시킬 수 있는지 방향제시를 해주는 유익한 교육과정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5기 강사진은 지난 4기 과정보다 더 뛰어난 전문가들로 구성하고, 강사들의 강사료 일부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모여사는 '나눔의 집(소장 안신권)'에 기부된다 하여 주목받고 있다.

이번 5기 과정은 오는 9월 5일부터 12월 6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동국대학교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홈페이지또는 전화 02-2275-2557 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