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측정 기기 전문 제조 기업 두일테크(대표 양영모)는 20일(수)부터 22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린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 & 그린에너지전)은 1979년 국내 최초로 개최된 환경산업·탄소중립 기술 전문 전시회로, UFI(국제전시협회) 및 산업통상자원부 국제전시회 인증을 획득한 글로벌 전시다.
두일테크는 이번 전시회에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TMS)용 데이터 로거와 고정밀 굴뚝 유속계 등 독자적인 기술 기반의 환경 정보 통합 솔루션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 두일테크는 국내 TMS 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자랑하는 자료수집기(Datalogger & FEP) 라인업과 현장 맞춤형 대기오염 배출가스 측정 장비를 집중 조명했다. 주력 제품인 'EMS-365D Datalogger'는 대기, 총량, CleanSYS, 수질 TMS 등 국내의 모든 환경 통신 규격을 지원하는 TMS 구성의 핵심 장비다.
두일테크의 'VOT Series 유속계'는 대기오염공정시험법(디지털 통신 방식)에서 규정한 굴뚝 배출가스 측정용 자동측정기로, 한 대의 측정기로 굴뚝 배출가스의 유속과 온도, 유량을 동시에 모니터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