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노바기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2026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 2관왕

김재련 기자
2026.06.01 12:03
사진제공=바노바기

리얼 더마 브랜드 바노바기(BANOBAGI)는 대표 마스크팩 라인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가 '2026 화해 상반기 효능·효과 어워드'에서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하이드레이팅'이 마스크·팩 수분 부문 1위,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시카'가 마스크·팩 진정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화해 어워드는 실사용자 리뷰와 평점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K-뷰티 시상식이다. 바노바기는 앞서 2024 하반기 화해 어워드에서도 총 6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는 지난 3월 글로벌 누적 판매 1억 장을 돌파한 바노바기의 대표 제품이다.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30ml 젤리 앰플과 순면 시트를 적용해 풍부한 수분감과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바노바기는 최근 올리브영과 무신사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 입점을 통해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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