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대표 손정현)가 4월 '스타벅스 선행의 달'을 맞아 전국 단위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 스타벅스가 함께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국내에서는 약 1200명의 파트너가 참여해 문화유산 보호와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한다.
먼저 '국가유산 지킴이' 활동을 통해 경복궁과 덕수궁 등 주요 문화유산 정화에 나선다. 스타벅스는 국가유산청과 협력해 문화재 보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는 서울을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시에서 고궁과 전통 유적지를 중심으로 봉사를 확대한다.
환경 분야에서는 '공원 돌보미' 캠페인을 통해 전국 공원과 숲을 가꾸는 활동을 진행한다. 서울 어린이대공원을 시작으로 인천, 대구, 수원, 강릉 등 주요 지역에서 환경 정화와 식생 관리가 이어질 예정이다.
해당 캠페인은 2019년부터 지속된 스타벅스의 대표 환경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전국 다수 공원에서 수만 그루 식재와 누적 수만 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 김지영 ESG팀장은 "매년 선행의 달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나눔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