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더,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헤리티지 경량 자켓' 선봬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5.14 23:43

가벼운 트레킹·여행·일상까지, 쾌적함과 활동성 강화한 아웃도어 셋업 제안

/사진제공=아이더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가 간절기부터 초여름까지 가볍게 착용할 수 있는 '헤리티지 경량 자켓'을 선보이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아웃도어웨어 강화에 나섰다.

이번에 출시한 '헤리티지 경량 자켓'은 활동적인 움직임에 최적화된 입체 패턴과 절개 디테일을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트레킹과 여행은 물론 일상 속 야외활동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등판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활동 중 발생하는 열기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밑단 스트링과 스토퍼 디테일로 외부 환경에 따라 바람 유입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경량 립스탑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내구성을 강화했고, 여성용은 라이트 올리브와 쿨 그레이, 남성용은 헤더 그레이와 쿨 그레이 색상으로 구성됐다.

아이더는 자켓과 함께 셋업 스타일로 연출 가능한 '헤리티지 무브X 팬츠'도 함께 선보였다. 무릎과 밑단에 입체 패턴을 적용해 활동성을 높였으며 절개와 배색 디자인으로 스타일 완성도를 더했다.

아이더 관계자는 "최근에는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여행과 일상에서도 가볍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기능성 아우터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며 "헤리티지 경량 자켓은 다양한 야외활동에서 활용도 높게 착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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