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임업진흥원은 '2026년 산림분야 지식재산권 출원 및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참여기업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지식재산권 출원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 및 임산업체의 비용 부담을 줄여주고 우수기술 보유업체의 사업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지식재산권 출원 상담(컨설팅)과 함께 지식재산권 출원 소요 비용(△특허 최대 100만원 △디자인 최대 50만원 △상표 최대 30만원 내)의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우수기술을 대상으로 △특허 활용전략 △아이피(IP)포트폴리오 구축 △기술거래 등 맞춤형 사업화 상담과 최대 1000만원의 사업화 비용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