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서 제설작업 하던 트랙터 전복…50대 운전자 심정지

박효주 기자
2026.01.11 08:42
강원 횡성 안흥면 트랙터 전도사고 사진. /사진=뉴스1(강원도소방본부 제공)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가 전복되는 사고로 50대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0분쯤 강원 횡성군 안흥면에서 제설작업을 하던 트랙터가 밭으로 넘어가면서 운전자 A씨(59)가 깔리는 사고가 났다.

신고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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