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향한 역투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05.17 14:09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했다. 류현진은 한·미 통산 200승을 향한 역투를 펼쳤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한화 선발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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