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주방위군 철통 경계 '미녀도 위험해'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7 08:04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주방위군이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의 경계를 강화했다. 홍명보호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또한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2차전을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주방위군이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의 경계를 강화하고 았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이 바로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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