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범근 '태극기와 호랑이 사이에서'

과달라하라(멕시코)=김진경 대기자
2026.06.07 12:22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송범근이 GK 훈련을 했다. 홍명보호는 6월 12일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19일 멕시코와 2차전을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닷새 앞두고 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바예베르데에서 첫 훈련을 진행했다.

송범근이 GK 훈련을 하고 있다.

홍명보호는 오는 6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체코와 운명의 조별리그 1차전, 그리고 일주일 뒤인 19일 오전 10시 개최국 멕시코와 분수령이 될 2차전을 이곳 과달라하라에서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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