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진지한 대화중' 해설위원 오재일과 두산 김태룡 단장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6.07 14:24
두산 김태룡 단장이 7일 잠실구장에서 관중석에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2026 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경기 전의 모습이었다. 해설위원 오재일과 대화 중이었다.

두산 김태룡 단장이 7일 잠실구장에서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리는 가운데 경기전 관중석에서 진지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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