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 76주년 맞아 결식아동 지원 봉사

성시호 기자
2025.11.14 19:15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왼쪽)와 박찬욱 기아대책 ESG나눔본부장./사진제공=교보증권

교보증권이 결식우려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은 창립 76주년을 맞아 이틀간 총 280개의 식량키트를 제작했다.

키트에는 아이들이 간단한 조리만으로 만들 수 있는 간편식과 반찬, 간식 등이 담겼으며 1대 1 후원사업인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석기 대표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탁과 함께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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