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이 결식우려 아동에게 식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드림이 따뜻한 밥상'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와 임직원 100여명은 창립 76주년을 맞아 이틀간 총 280개의 식량키트를 제작했다.
키트에는 아이들이 간단한 조리만으로 만들 수 있는 간편식과 반찬, 간식 등이 담겼으며 1대 1 후원사업인 '드림이 희망기부' 결연아동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석기 대표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탁과 함께 희망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며 "미래세대를 위한 지원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