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이 우리투자증권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토큰증권(STO) 공동플랫폼 참여 증권사를 11곳으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코스콤은 키움·대신·IBK투자·유안타·BNK투자·DB·iM·메리츠·교보·다올투자증권을 참여 증권사로 확보했다.
코스콤은 자사 STO 공동 플랫폼이 제도 시행을 앞두고 증권사별 초기 시스템 구축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창현 코스콤 사장은 "시장 참여자들과 협력해 토큰증권 시장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