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에 신용상·석원혁·신현한 한국거래소가 13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상임이사·사외이사 선임 안건을 각각 의결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상임이사로 한구 전 금융감독원 중소금융담당 부원장보를 선임했다. 한 전 부원장보는 1971년생으로 금감원 비서실장·총무국장·인적자원개발실 국장·은행검사2국장 등을 지냈다. 사외이사로는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과 석원혁 전 스마트미디어렙 대표,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는 신현한 연세대 경영대 교수가 선임됐다. 이들의 임기는 오는 14일부터 2029년 5월13일까지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소개팅 앱에 뜬 친구 남편, 미혼인 척 연락.."알려야 할까요" 혼외자·빚 숨긴 남편 "같이 갚자"...혼인 취소 가능할까? 극한노동에 "눈 안 떴으면" 아내 절규…남편 "쥐약 먹어야" 폭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