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머셜]경기 연천 접경지 평당 3만6,000원 매각

[인포머셜]경기 연천 접경지 평당 3만6,000원 매각

새마을 영농법인은 경기도 연천군 비무장지대 및 민통선 토지(잡종지, 전) 잔여분을 선착순 수의계약방식으로 일반 매각한다. 최근 '민통선 6,800만평 축소'등의 언론 보도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이다.

올해 초까지 한국자산신탁(주)가 3차에 걸쳐 성황리에 처분신탁 매각한 DMZ토지는 외지인도 평당 3만6천원에 법적 제한 없이 매입할 수 있다. 새마을영농법인이 잔여분에 한해서만 선착순 매각한다.

잔여 평수와 필지 면적 등을 유선상으로 일단 확인하고 새마을영농법인 계좌 (농협 1191-01-002812)로 청약금 1백만원을 납부하면 소정 기일 내 서류 확인 및 계약전환시 확정 효력을 갖는다.

미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반환되며, 잔금 납입과 동시에 이재홍 법무사의 책임 하에 등기이전을 진행하여 등기권리증을 교부 받게 된다.

한편, 비무장지대는 현장을 확인할 수 없으므로, 서류를 꼼꼼히 검토한 후 계약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또한 단기 투자용으로 무턱대고 임야를 구입하는 것 보다는 지목이 잡종지나 전, 답과 같이 향후 개발이 가능한 지역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문의)1588-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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