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청계천 광장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한 '2007 희망의 운동화 나눔 축제'가 개막됐다. 학생들과 시민들이 직접 희망의 메세지를 그려 넣은 신발들로 만든 김홍년씨의 작품 '희망과 사랑'이 청계천 광장에 전시되어있다.
서울청소년문화교류센터는 31일까지 스프리스사가 기증한 신발 5000 켤레에 희망의 그림을 새겨 연말 우간다와 아프리카로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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