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시움에서 열린 ISU 4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프리 스케이팅에 출전한 김연아(19, 고려대 입학예정)가 림스키 코르사코프의 교향모음곡 '세헤라자드'에 맞추어 우아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연아는 트리플 루프 실수로 기대했던 200점대에 도달하지는 못했으나 기술점수 56.95점에 예술점수 60.88점을 얻어 합계 116.83, 총합계 189.07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101명 읽는 중 1"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딸과 절연 고민하는 엄마 2"송혜교랑..." 팬이 한 말 들은 송중기...얼굴 찌푸린 이유 3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4"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5허성태, LG퇴사 후... 삼성 직원 "아저씨" 한마디에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