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이 창사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멕시카나치킨은 지난 1989년 한국의 외식산업을 선도주자라는 사명감과 자부심을 바탕으로 설립돼 국내 외식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성장했다. 중소기업의 평균수명이 3.5년에 불가 한 것에 비하면 멕시키나의 20년은 매우 뜻 깊은 역사다.

특히 올해는 올드한 기업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대대적인 제휴마케팅 및 OK캐쉬백 제휴, 아이돌 모델을 기용했으며 2009년 한국프랜차이즈 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0년 역사에 걸맞은 기업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최근에는 제2의 브랜드인 오븐 바비큐치킨 ‘미스터 큐’를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불황일수록 더욱 잘되는 떡볶이 전문점 ‘빠사시’를 통해 멕시카나치킨의 성공신화를 잇는 새로운 제2막을 열었고 ‘도전하는 멕시카나, 도약하는 2009년’의 슬로건에 맞게 도전과 변화를 꾸준히 시도하고 있다.
20주년을 맞은 이날 기념식에는 멕시카나 전국 11개 지사장들과 임직원이 참석해 20주년을 축하했으며, 최우수사원 시상 및 대형 떡 케이크를 커팅하며 20주년을 자축했다.
이날 최광은 대표이사는 기념사를 통해 "스무 살의 의미는 특별하다. 이제 멕시카나는 건실한 청년으로 성장해 더 넓은 곳을 향해 나아갈 때"라고 강조하며 "IMF와 AI를 슬기롭게 극복했던 저력을 바탕으로 또 다른 새로운 20년을 힘차게 준비하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