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프트정보, ‘이노싱크’ RIA 새패러다임 부상

쉬프트정보, ‘이노싱크’ RIA 새패러다임 부상

김경원 기자
2010.01.14 15:15

X인터넷의 국내 선두 기업인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최영식)은 2008년 GS인증을 획득한 ‘이노싱크’가 2009년에는 쉬프트정보통신 X인터넷 제품의 주 종목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2001년 출시해 700여 개의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는 X인터넷 대표 제품인 가우스(GAUCE)의 뒤를 이어 출시된 이노싱크는 2008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로부터 GS 인증을 획득한 이후 꾸준한 매출 증가를 보이고 있다.

이노싱크는 X-인터넷과 RIA의 MashUP 솔루션으로 Cross Platform/Cross Browsing을 위한 실버라이트 지원, UI와 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프레임웍 제공, 화면 개발 및 운영을 위한 툴 기능을 강화시킨 RIA for enterprise 통합 UI 솔루션이다. 이노싱크는 글로벌 통합 UI 환경을 구축해 RIA 시장 최초로 자체적인 비버프레임웍 기반하의 개발툴을 통한 강력한 생산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확장성 및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Open Architecture를 지향하고 있다. 20여 개의 컴포넌트를 제공하므로 적재적소에 맞는 기능을 구축할 수 있으며, 대량 데이터 및 트랜잭션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 자체 특허인 FirstRow 기능(특허제 0452470호)을 제공하고 있다.

이노싱크는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유하고 있다. 먼저 RIA for Enterprise 솔루션이다. X인터넷과 RIA의 장점만을 채택한 Mashup 솔루션으로 실버라이트 지원을 통해 Cross Browser/ CrossPlatform의 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자바와 닷넷 등 모든 비즈니스 플랫폼의 지원을 통한 통합개발 및 운영환경을 제공한다.

두 번째는 뛰어난 UI 기능성 및 서비스 성능 향상 제공이다.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최적화된 브라우저 기반의 Max 컴포넌트와 실버라이트 기반의 RIA 컴포넌트를 제공하며, 국내 특허인 고성능 Tunneling 기법을 통한 대용량 데이터 부분처리 및 멀티트랜잭션 기능(특허제 0429558호, 특허제 0452470호)을 제공한다.

세 번째는 사용자 중심의 솔루션으로 업무 성격 및 대내외계 시스템 환경마다 최적의 기능을 제공하는 UI 개발 운영 솔루션이다. 빠른 데이터 처리 및 업무 효율성이 강조되는 대내업무와 사용환경의 제약 없이 동적이며 화려한 UI를 필요로 하는 대외업무를 위한 컴포넌트 및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강력한 개발생산성을 제공한다. UI 및 서버 서비스 프레임웍과 편리한 개발툴을 통한 품질 및 개발 생산성을 보장하며, WYSIWYG 방식의 통합개발환경을 제공하며, 화면표준 및 재새용성을 위한 다양한 템플릿 기능을 제공한다.

최영식 대표는 “이노싱크는 초기에는 증권업무에 특화된 제품으로 출시됐지만, 프레임웍 및 개발툴 기능의 보강으로 증권 업무뿐만 아니라 제조, 공공 및 통신 분야에 범용적인 제품으로 확장해 GS 인증을 획득한 이후 레퍼런스가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2010년에는 이노싱크가 쉬프트의 주 매출제품으로 부상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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