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ㆍ창업계 소식]
한세예스24홀딩스가 운영하는 브랜드 패션몰 아이스타일24(www.istyle24.com)가 화장품 당일 배송 서비스를 론칭했다. 아이스타일은 패션에 이어 화장품까지 총알배송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화장품 총알배송 서비스는 아이스타일24 전체 화장품 판매 물량의 70%에 달하는 헤라, 라끄베르, 아이오페, 오휘, 시세이도, 엘리자베스 아덴, 로레알, 안나수이 등 160여 개 국내외 인기 화장품 브랜드 제품 1300여 종에 한해 일차적으로 적용된다. 서비스 적용 상품 및 브랜드 수는 순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기존 서비스와 마찬가지로 오전 10시 이전에 주문 결제를 완료하면 별도의 추가요금 없이 당일 오후 7시까지 배송이 완료된다. 평일뿐 아니라 토요일에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 및 성남, 고양, 광명, 인천, 부천, 안산, 하남, 의정부, 천안, 화성, 용인 등 수도권 12개 주요 도시가 적용 지역으로, 부득이한 사유로 배송이 지연될 경우, 아이스타일24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아이포인트 2000점을 일괄 지급한다.
아이스타일24 이한구 기획마케팅 본부장은 “지난해 7월 패션몰 업계 최초로 도입한 총알배송 서비스에 대한 뜨거운 고객 호응으로 서비스 제품 영역을 패션 의류, 잡화에 이어 화장품까지 확대하게 됐다”면서 “첨단 물류 인프라 구축에 꾸준히 투자해 총알배송 서비스 적용지역을 확장시키고, 고객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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