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경부, '현장생산성 향상이야기' 발간

지경부, '현장생산성 향상이야기' 발간

임동욱 기자
2010.05.09 11:00

지식경제부는 한국생산성본부와 국내 우수 제조기업 48개사의 생산성 향상 사례를 담은 '사례로 알아보는 현장 생산성 향상 이야기'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례집에는 중소기업 35개사, 중견기업 5개사, 대기업 8개사 등 총 48개 기업의 생산성 향상 활동을 △현장 개선활동 △통합정보관리시스템 구축 △신공정기술 개발 △생산시스템 재구축 △신제품 개발 등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소개하고 있다.

지경부는 앞으로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를 지속 발굴해 산업계에 보급할 방침이다. 특히, 내년부터 매년 10여개 우수 중소ㆍ중견기업 사례를 수집, 분석해 현장 전문가가 활용할 수 있는 심층 분석자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우수기업 사례 및 기법 확산을 위해 6월 말~7월 말까지 한국생산성본부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전국 순회 생산성 향상 우수사례 설명회도 개최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임동욱 바이오부장

머니투데이 바이오부장을 맡고 있는 임동욱 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