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신자살한 삼성가 3세 이재찬 씨(46)의 발인식이 치뤄진 20일 오전 서울 강남 삼성의료원에서 친형인 이재관 씨가 유가족들과 슬픔을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이혼' 홍진경, 실수로 전남편 언급하다 동공지진 "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