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11일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민희진과 하이브 간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청구 소송 변론기일에 참석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12일 서울중앙지법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 지인 13세 딸 성폭행 살해한 살인범 "동거녀 시체 안고 자"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