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에서 출발한 항공기에 탑승했던 한 일본인 승객이 17일 오후 인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고정식 방사선 오염감시기를 통과하던 중 방사선 수치가 기준수치보다 10%높아 정밀검사를 받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살려줘 그만 연락" 황정민, 스토커에 빌었다…'60차례 발신 전화' 진실 '알코올 중독' 남편, 술 취한 채 밥솥에다가 소변을? "제정신이냐" '이혼 3번' 이아현 직접 밝힌 사유..."첫 남편엔 미안" 눈물 성관계 안했지만 '안고 싶어'…"황정민 불륜 맞아" 변호사 분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