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123,600원 ▲2,500 +2.06%)의 LTE스마트폰 '옵티머스 LTE'가 판매 30만대를 넘어섰습니다.
LG전자는 지난 10월부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공급한 옵티머스 LTE가 출시 두달 만에 개통 30만대를 돌파해 국내에서 출시된 LTE스마트폰 중 단일모델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LG전자는 "미국, 캐나다에 이어 이달 중순 일본에도 옵티머스 LTE를 선보이면서 글로벌 LTE 시장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