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원영 기자= '3.22 세계 물의 날'을 하루 앞둔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회원들이 아프리카 현지 아동들이 사용하는 식수통을 들고 식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물 부족 및 오염된 물로 고통받는 저개발국 주민들의 어려운 실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고,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후원금은 굿네이버스의 말라위 지부를 통해 현지 아동들을 위한 우물 건립 기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만난 지 6년 5개월" 제니, 결혼 소식…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 한고은, '7년째 무직' 남편과 부부싸움…"일주일 한번씩 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