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News1 14일 서울 금천구 금천아트캠프 내 특설무대에서 금천구는 지역 주민 837명이 참가한 '금천 하모니 오케스트라'의 공연을 개최해 '가장 많은 사람이 동시에 오케스트라 연주하기' 부문에서 지난해에 세운 710명 동시 연주 국내 기록을 갱신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488명 읽는 중 1"17만원 내고 앞사람 머리만 봤다" 악뮤 콘서트 '혹평' 2수능 앞두고 "강의 중단→예능 출연?"...사탐 강사 '뭇매' 3박수홍 아내, 딸 고가 패딩 '돈자랑' 논란에 남긴 말 4이종석, 50% 할인가에 산 43억 빌라→200억 돼 5'2주 5000만원' 조리원 퇴소...46세 한다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