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굿네이버스 주최 '제1회 가족그림편지쓰기대회'에서 배우 정은표와 자녀 하은, 지웅 남매가 그림 편지를 쓰고 있다. 이번 대회는 아프리카 빈곤아동들의 꿈을 응원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성된 편지는 아프리카 르완다 아동 '마르땡'에게 보내질 예정이다. 2012.10.7/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기하, '18세 연하' 윤가이와 2년째 열애 중…'SNL 코리아' 인연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