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캐피탈은 이윤종 사장(사진)과 임원진 10여명이 열아홉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아 서울 지구촌 사랑 나눔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지구촌 사랑 나눔은 노숙인, 다문화 노동자 등 100~200여명이 매끼 이용하는 무료급식소다. 아주캐피탈 직원들이 매월 2회씩 방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사장과 임원진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음식준비, 배식, 설거지 등에 참여했다.
아주캐피탈 관계자는 "CEO와 임원들이 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올 한해 전국 각지에서 아주캐피탈 직원들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이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