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쑥 파우더 함유 '한방 입욕제' 출시

궁중비책, 쑥 파우더 함유 '한방 입욕제' 출시

송지유 기자
2013.03.04 17:52

매일유업(11,100원 ▲50 +0.45%)자회사 제로투세븐의 유아 한방화장품 브랜드 궁중비책이 '한방 입욕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천연 쑥 파우더와 항염증 특허 성분(동백)을 함유하고 있어 피부 트러블 진정 효과가 있다. 또 조선왕실 왕손의 첫 목욕물인 '오지탕'과 10개 한방성분이 피부 보호는 물론 면역력을 키워 아기피부를 촉촉하게 보호해준다.

한방입욕제는 100% 국내산 한방 원료를 사용한데다 저자극.피부 안전성 테스트도 완료했다. 아기는 물론 피부 트러블이 있는 성인의 반신욕에도 사용할 수 있다.

용량은 300g, 가격은 2만5000원이다. 대형 할인점과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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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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