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중앙동 힐스테이트' 잔여분 할인분양

현대건설 '중앙동 힐스테이트' 잔여분 할인분양

전병윤 기자
2013.06.13 14:25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현대건설(121,100원 ▼10,200 -7.77%)이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에 신축한 '중앙동 힐스테이트' 잔여분에 대해 파격 분양을 실시한다.

 1,2차를 합해 총 1107가구 규모로, 올 초부터 입주했다. 분양가의 30~40%만 납부하면 계약후 즉시 입주할 수 있고 잔금은 2년 뒤 납부하는 조건이다. '4.1부동산대책' 시행으로 5년간 양도소득세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차는 지하 2층~지상15층 7개동에 356가구로 구성되며 2차는 지하 3층~지상 15층 15개동에 75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20㎡으로 구성돼 있다. 84㎡는 당초 분양가에서 5~10%를 할인해주고 입주금 40%를 내면 잔금 60%를 2년간 유예해 준다.

 120㎡는 입주금 30%를 낸 뒤 잔금 70%를 2년간 유예할 수 있다. 일부 가구는 16~18% 가량 분양가를 낮췄다. 여기에 잔금을 선납할 경우 받는 할인까지 적용하면 분양가 3.3㎡당 900만원대에 내집을 마련할 수 있다.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분당선 모란역과 두정거장으로 8호선을 이용하면 수서역까지 6정거장이면 이동할 수 있다. 바로 옆에 중원구 최대 규모의 공원인 대원공원이 있으며 해오름공원·희망대공원 등 3개 공원이 인접해 있다.

 지상 주차공간을 최소화하고 조경 면적률을 47%까지 늘렸다. 주 진입로에 소나무숲길을 조성하고 법정기준 대비 350%를 넘는 나무를 심어 대원근린공원과 연계된 풍부한 녹지를 조성했다.

 현대건설의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이 적용됐다. U보안 터치만으로 외출 시 가스 차단·일괄소등·절전제어가 가능하고 드릴로 문을 뚫고 침입할 경우를 원천 봉쇄하는 첨단 침입방지 시스템이 적용된다. U-키(Key) 소지만으로 공동현관 출입이 가능하다.

 UPIS(유비쿼터스 주차 정보 시스템)리더기에 U-키를 인증하면 엘리베이터 호출·주차위치 확인·이동에 따른 CCTV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지하주차장 조명등을 친환경 LED 조명으로 설치해 에너지 60%를 절감했다.

 중앙동 힐스테이트는 현장(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중앙동 577번지)에서 모델하우스를 운영 중이며 예약 후 관람할 수 있다.

◇문의 : 031-736-2020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