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교육대, 수시 1차 경쟁률 14.7:1

한국기술교육대, 수시 1차 경쟁률 14.7:1

김동홍 기자
2013.09.16 11:01

한국기술교육대학교(KOREATECH/총장 이기권. 이하 ‘코리아텍’)는 2014학년도 수시1차 전형 모집 원서접수 결과, 522명 모집에 총 7,664명이 지원해 최종 평균 경쟁률 14.7:1을 기록했다.

이번 수시 1차 원서접수 경쟁률은 지난해 10.1:1과 비교할 때 4.6:1 상승 했고, 지원자는 2,470명 증가했다.

모집학부과별로는 ▲에너지·신소재·화학공학부가 17.7:1로 가장 높고, ▲기계공학부 17.3:1, ▲메카트로닉스공학부 16.3:1▲전기·전자·통신공학부 16.1:1, ▲컴퓨터공학부 14.3:1, ▲건축공학부 12.2:1, ▲디자인공학과 10.3:1, ▲산업경영학부 8.9:1 등 전반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모집 단위별로 보면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창의인재전형 7.7:1 ▲특성화고교졸업자특별전형 3.9:1로 나타났다.

박승철 입학홍보처장은 “올해 코리아텍의 수시 1차 경쟁률이 대폭 상승한 것은, 대학생 고객 만족도 조사 종합 1위, 취업률 81.8% 등 코리아텍의 위상과 경쟁력이 학생, 학부모, 교사 등 각 교육계층에 널리 확산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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