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하다 연석 들이받은 30대…면허 취소 수치

음주운전하다 연석 들이받은 30대…면허 취소 수치

박상혁 기자
2026.07.23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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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7시쯤 전주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차선 도로의 연석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23일 오전 7시쯤 전주에서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차선 도로의 연석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사진=김현정 디자인기자.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차선 도로의 연석을 들이받은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북 전주완산경찰서는 이날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3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40분쯤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인근의 숙박업소 인근 도로에서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를 몰다 도로 중앙의 연석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경찰이 A씨를 상대로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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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안녕하세요. 사회부 박상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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