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중대형 가격차 줄었다…지금이 갈아탈 '기회'

중소형 중대형 가격차 줄었다…지금이 갈아탈 '기회'

분양뉴스
2013.11.1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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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 더샵프라임뷰, 역세권 위치에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 주목

▲기흥  ‘기흥더샵프라임뷰’전경/사진제공=포스코건설
▲기흥 ‘기흥더샵프라임뷰’전경/사진제공=포스코건설

중소형 아파트와 중대형 아파트의 가격 격차가 급속히 좁혀졌다. 서울·수도권 중소형과 중대형 아파트값 차이는 9월 말 기준 3.3㎡당 277만원으로 2008년 476만원의 절반 수준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중소형과 중대형의 가격 차이가 줄어들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중대형 물량에 대한 갈아타기 수요가 움직이는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 미분양 물량은 이미 많이 해소됐고 중대형 평형의 마케팅 판촉활동이 강화되는 영향도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전했다.

실수요자 중심으로 중대형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입지와 브랜드, 미래가치까지 갖춘 수도권 아파트들이 주목 받고 있다. 용인 신갈지구에 위치한 포스코건설의 '기흥 더샵프라임뷰'는 역세권 위치와 조경특화 등 쾌적한 주거환경으로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

기흥 더샵프라임뷰는 신분당선과 에버라인, 광역버스 등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을 만큼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병원 기흥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쇼핑, 문화, 교육, 휴식의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16㎡ 전용면적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37만원이다. 또 4.1대책에 따라 양도소득세가 5년간 면제되며 생애 첫 주택구입자의 경우 취득세 면제도 가능하다. '기흥 더샵프라임뷰'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8개 동 총 612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9월 말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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