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에 배정받아 다문화 이해 교육실시

10일 다우리 캠페인 전문강사 위촉식 열려
첫 강의는 오는 25일 은석초등학교에서 시작
대한민국 대표 경제방송 MTN 머니투데이방송(대표이사 현병택)과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계선자)가 공동 진행하고 서울대학교 학부모정책연구센터에서 연구한 ‘다문화이해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다름을 인정하는 대한민국 다(多),우리 캠페인·(이하 다우리 캠페인)의 전문강사 위촉식이 지난 10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열렸다.
위촉식에는 강사 13명이 참석해 위촉장을 수여받았고, 내년 3월까지 다우리 캠페인의 전문강사로 활동할 것을 다짐하였다.
다우리 캠페인은 우리 사회 구성원 중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을 대상으로 다문화 수용성을 높이고, 다문화 사회로의 긍정적인 변화를 촉진하기 위한 머니투데이방송에서 기획한 대국민 캠페인으로 이번에 위촉된 강사들은 오는 25일 은석초등학교부터 서울시내 초등학교에 배정되어 학생들에게 다문화 이해를 위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