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되어 보고픈 연예인’ 1위, 유재석-송지효

‘가족이 되어 보고픈 연예인’ 1위, 유재석-송지효

중기협력팀 배병욱 기자
2014.05.30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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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듀윌 조사, 응답자 33.7% ‘하루 평균 가족과의 대화시간 30분 미만’

국민MC 유재석과 배우 송지효가 ‘한 번쯤 가족이 되고 보고픈 남녀 연예인’ 1위에 올랐다.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공무원, 사회복지사, 검정고시, 학점은행제 등 자격증/공무원 전문 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 eduwill.net)이 문화공연이벤트에 참여한 회원 86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한 번쯤 가족이 되어 보고픈 남자 연예인’은 유재석이 44.9%(389명)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차태현도 21.5%(186명)를 차지했으며, 노홍철과 김병만은 각각 14.6%(127명)과 13.3%(116명)를 얻었다. 김주혁은 5.7%(49명)이었다.

바른 생활과 겸손한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국민 MC 유재석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서 배우 김희애에게 ‘물회 패러디’를 한 것을 사과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 번쯤 가족이 되어 보고픈 여자 연예인’은 송지효가 28.1%(243명)로 1위에 올랐고, 수지는 26.2%(227명)를 얻어 2위를, 이효리도 23.4%(203명)를 차지했다. 김혜수는 13.0%(113명), 신보라는 9.3%(81명) 순이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귀여우면서도 발랄한 모습으로 인기를 모았던 배우 송지효는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응급 남녀’를 통해 열연을 펼쳐 큰 호평을 받았다.

한편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은 지난 26일(월)부터 28일(수)까지 아동학과, 사회복지학과, 청소년학과 교수 ‘질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교수 질 관리 세미나’는 문제은행, 평가항목, 최신동향과 이슈사항 논의를 통해 교수들의 전문성 및 질적 수준을 향상시켜 학습자에 대한 교육의 질을 높이고자 에듀윌 원격평생교육원에서 년 2회 진행되는 교수진 행사다.

이번에 진행된 세미나는 아동학과와 사회복지학과, 청소년학과 등 3개 학과에서 진행되었으며, 아동학과의 경우 ‘보육 및 교육현장에서의 미디어 활용방안’을 주제로 미디어 안전교육의 필요성과 미디어 안전교육프로그램의 구성방법, 교사의 역할과 부모의 역할 등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사회복지학과는 ‘현장에서의 통합사례관리의 이해와 적용방안’과 관련해 사례관리의 이해와 사례관리자의 역할, 사례관리의 한계 및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청소년학과는 ‘성적 채점 방식의 이해와 접근’을 주제로 운영교수의 역할 및 업무와 성적 채점 방법에 대한 LMS 시연, 성적분포도 조절 및 채점 시 주의사항 전달 등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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