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가족과 친구, 혹은 연인과 함께 바다로, 계곡으로 떠날 시원한 물놀이 생각에 한껏 들뜬 요즘, 하지만 노출의 계절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은 사람들이 있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등과 가슴 등 몸에 나는 여드름 때문에 말 못할 속앓이를 하는 사람들이다.
여름 휴가와 결혼 시즌을 앞두고 몸에 나는 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 몸에 나는 여드름은 눈에 띄지 않는데다 옷으로 가릴 수 있어 자칫 방치하거나 치료에 소홀하기가 쉽다. 특히 등은 다른 부위에 비해 색소가 남기 쉽고 오래 가는 특징이 있어 그 어느 부위보다 조기 치료가 중요한데, 색소가 남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칫 시기를 놓치면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남기 때문이다.
여드름 치료 외길을 걸어오며 국내 최고의 전문 병원 자리매김한 ‘여드름은 참진’은 몸 여드름 치료도 특별하다. 참진만의 특별한 몸 여드름 치료는 여드름의 원인은 얼굴이나 몸이나 다르지 않다는데서 출발한다. 따라서 등, 가슴 여드름 치료의 모든 과정은 얼굴 치료와 동일하다. 몸도 얼굴과 같이 소중하다는 생각은 물론 약품들까지도 똑같은 것을 사용하고 있다. 저가의 바디용 제품이 아닌 얼굴 여드름에 사용하는 제품만을 고집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참진의 스페셜 케어에는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리고 세심하게 배려해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하고자 하는 참진의 한결같은 고집과 서비스 정신이 고스란히 배어 있다.
이러한 바탕 아래 오직 여드름만을 연구하고 치료해온 참진이기에 한약 처방 또한 다르다. 참진은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따라 맞춤 처방을 함으로써 환자의 호전도와 만족도가 모두 높다. 이러한 치료는 환자의 상태 변화에 대한 면밀한 관찰과 분석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이진혁 대표원장은 “만성적으로 반복된 염증은 피부의 면역력을 저하시킨다”면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우리의 한약은 만성적인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은 물론 떨어진 면역력을 회복시키는데도 탁월한 효능이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