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완벽한 방수, 방진 구조로 비나 먼지 등으로부터 내장기기를 완벽히 보호하여 우천으로 인한 정전과 화재로 인한 재산 및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전자 제어 기기 보호용 박스, 케이스 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스코는 플라스틱과 알루미늄 재질의 범용전기, 전자 제어 기기 보호용 박스, 케이스 제조 등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박스코가 만드는 플라스틱 박스는 기존 철재나 스텐박스보다 가볍고 가공이 용이하며 부식이 없어 반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박스코는 고품질의 플라스틱 박스 제작을 위해 100% 자가 공장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LG화학, 제일모직 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원료를 주재료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자동화된 로봇생산 시스템과 효율적인 생산관리로 대량생산이 가능해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
1999년 설립된 박스코는 부산에 본사와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서울 및 경기지사의 운영으로 전국 네트워크를 갖춘 기업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로 해마다 200% 가량의 가파른 수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유럽에서 수입해 사용하던 플라스틱 박스를 이제는 역수출하고 있다.
이는 2008년부터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매년 3회 이상 해외전시회에 참여하여 세계시장에 뛰어든 결실로 현재 일본,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미주지역, 호주, 뉴질랜드와 독일을 포함한 유럽 등 80여 개국에 수출을 진행 중이다.
박스코 전 제품의 방수, 방진 등급은 IP67/IK08이다. 자외선 안정제 첨가로 옥외에 장기간 사용 시에도 변색 및 탈색으로부터 보호하고 정전기 방지 물질이 첨가하여 정전기에 민감한 전기 전자 관련 기기를 보호한다.
박스코 플라스틱박스는 스테인레스 재질의 힌지, 매미고리가 장착되어 개폐빈도가 높아도 파손이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 사이즈의 증가에 따라 힌지와 매미고리의 크기를 상향하여 개폐 시 처짐을 방지해 완벽한 밀폐력을 자랑한다. 열악하고 위험한 산업현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도록 고충격에 강한 재질과 제품의 구조를 더욱 보강하였다.
손잡이와 힌지 방식으로 조립되어 개폐가 용이한 박스코 이중도어는 4개의 지지대로 고정이 되어 매우 견고한 내구성을 가지면서 외관이 미려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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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코의 김호성 대표는 “해외업체들의 신제품 개발 주문을 적극 수용하여 자체 개발하고 있다. 특히 표준사양 외에도 사용지역 및 용도를 고려하여 선택사양 재료로 만든 최적화된 제품을 공급한다”며 “박스코는 항상 거래업체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귀를 열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기 위해 연구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고 밝혔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 인정받는 박스코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스코 홈페이지(www.box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