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13일 오전 서울 풍문여고 앞에서 지각을 한 수험생이 경찰의 도움을 받아 고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년 새 두 번이나 …주진모, '5000만원' 잭팟 터졌다 "아내 화장실 간 사이"…맞선행사 달려가 총각 행세한 남편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