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주방뱅크, 연기 냄새 걱정없는 무연전기로스타 출시

대원주방뱅크, 연기 냄새 걱정없는 무연전기로스타 출시

B&C 고문순 기자
2014.11.18 16:14

“인내는 쓰나 그 열매는 달다.” 누구나 불을 이용하여 굽고 튀기는 요리를 할 때마다 매캐한 연기를 들이마신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오직 음식을 맛있게 먹는 상상을 하며 이 모든 것을 참았을 테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럴 필요가 없다.

업소용 주방기구 전문업체 대원주방뱅크(이하 주방뱅크)가 원적외선 ‘F-2 무연전기로스타(이하 F-2)'를 새롭게 출시했다. 주방뱅크의 노하우와 대우의 축적된 기술이 만나 연기와 냄새 걱정 없는 친환경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숯불이나 가스 구이는 보통 400도 이상의 고온에서 조리가 되며, 이때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 발암물질은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 주방뱅크에서 선보인 F-2는 고기를 구울 때 대량의 원적외선을 발생하여 식재료의 풍미는 그대로 살리고 연기와 냄새는 배출하지 않아 맛과 영양, 그리고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에코제품이다.

사진제공=대원주방뱅크
사진제공=대원주방뱅크

또한 방열판을 3중으로 감싸고 있기 때문에 모든 열이 불판으로 집중되는 구조이다. 본체는 물론, 물받이에 물을 넣지 않아도 열이 전달되지 않아 화상이나 화재의 우려도 줄어들었다. F-2는 자동 타이머 방식이며 1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전기가 차단되고 자동센서 기능이 장착되어 있어서 일정 시간이 되면 전원이 강에서 중으로 변환되기도 한다.

전기를 끄더라도 방열판에 남아 있는 예열에서 약 10분간 열이 발생하므로 전기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구이 시 발생되는 연기와 냄새를 강력한 열로 태워주는 공기순환 방식 여과기능이 탑재되어 있어 별도의 후드가 필요치 않다.

이외에도 F-2는 탕, 찌게 등 모든 요리를 할 때 원적외선을 발산하여 식재료의 맛과 영양을 살려준다. 대량의 원적외선은 살균, 항균 기능은 물론 고기 본연의 육즙과 식감을 유지하는 데 탁월하다.

F-2는 출시 3개월 만에 미국, 호주, 중국, 홍콩 등 50여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해외 한식당, 일식당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주방뱅크의 강동원 대표는 “이미 해외 시장에 꾸준하게 제품을 소개하고 있는 주방뱅크는 이제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 및 해외 총판을 맡아 판매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방뱅크는 F-2 출시를 기념하여 공식 홈페이지(www.jubangbank.co.kr)에서 F-2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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