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노리, 2014 광주 창업박람회 참가

점프노리, 2014 광주 창업박람회 참가

B&C 고문순 기자
2014.12.01 15:20

점프노리가 11월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광주 서구 치평동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4 광주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사진제공=점프노리
사진제공=점프노리

국내 최다 가맹점 숫자를 자랑하는 키즈카페 점프노리는 이미 광주에서 5개점을 성공적으로 오픈,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창업박람회 참가를 계기로 또 한 번의 키즈카페 열풍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점프노리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트램폴린 전문 키즈카페로, 중국에 최초로 진출한 키즈카페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아이들을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놀이시설은 물론 저렴한 입장료, 고급 캡슐커피 서비스, 소보루치킨 및 두마리아빠통닭을 운영하며 구축한 외식 프랜차이즈 노하우와 물류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고품격 먹거리 메뉴를 제공하며 주부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창업비용이 일반 커피숍 창업보다도 저렴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는 점, 기존 프랜차이즈 본사들과 달리 인테리어로 수익을 보지 않고 매출을 신장시켜 물류를 키워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가맹점주를 위한 전폭적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점에서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윈엔터프라이즈 윤한주 대표는 “서울 등 수도권뿐만 아니라 광주, 부산, 울산, 경남 등에서도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 박람회를 통해 광주 지역 예비 창업자들에게 점프노리를 널리 알리며 창업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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