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주방뱅크, 명품기업 외식업계 핫 키워드로 급부상

대원주방뱅크, 명품기업 외식업계 핫 키워드로 급부상

B&C 고문순 기자
2014.12.18 17:02

-브랜드파워대상

음식점이나 회사에서 식사를 하다 말고 문득 이런 의문이 들 수 있다. “나와 내 옆 사람, 그리고 저 건너 사람까지 사용하고 있는 이 많은 그릇들은 대체 어디서 오는 걸까?” 업소에서 대량으로 취급하는 식기를 비롯하여 주방용품 및 주방기기 등 외식업 창업에 필요한 모든 제품을 공장직영 도매가로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대원주방뱅크다.

주방뱅크는 2014년 한해도 숨가쁘게 달려왔다. 평소 외식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많은 기여를 한 강동원 대표는 외식산업 발전에 공헌함을 인정받아 농림축산 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한 6월에는 우수급식산업대전에 참가하는 등 단체급식용품 진출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국내 1위 시장점유율을 목표로 단체급식 전용몰 재구축, 단체급식 전용 책자 발간, 우수급식산업 박람회 참여 등으로 대원주방뱅크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사진제공=대원주방뱅크
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사진제공=대원주방뱅크

8월에는 전주대학교와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평소 각 대학의 외식조리학과 및 고용노동부 직업훈련기관, 소상공인창업학교, 요리학원 등 외식 관련 학생들을 위한 인턴제도 및 현장실습에 관심을 가져온 만큼 앞으로도 외식 관련 학과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도움을 주고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지식 습득에 도움을 주고자 주방뱅크는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 9월 주방뱅크는 또 한 번 외식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삼성전자와의 ‘외식업 성공 프로젝트’ 제휴 프로모션 소식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최저가 창업’을 모토로 주방뱅크와 삼성전자가 손을 잡아 동종업계의 빅 이슈로 떠올랐다.

대원주방뱅크를 이끄는 강동원 대표의 경영철학은 의리, 나눔, 소통이다. 대원주방뱅크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그 실천의 일환으로 대형전시장을 오픈하면서, 화환 대신 사랑의 쌀을 받아 황학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며 계속된 경기침체에 온정의 손길이 절실한 요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함으로써 마음이 따뜻해지는 미담이 되기도 했다. 10월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달리며 사랑과 희망을 나누고 소통하는 ‘황영조와 함께 하는 희망마라톤 페스티벌’ 및 ‘황영조 희망 장학금 수여식’에 협찬을 통해 봉사와 기부의 나눔천사로 함께 했다.

대원주방뱅크는 최근 10여 년의 오랜 연구와 축적된 기술을 응집, 야심차게 선보인 2015년형 연기와 냄새를 완벽히 잡은 무연전기로스타 출시로 다시 한 번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국내 최초 업소용 주방용품 전문 쇼핑몰로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에 대해 대원주방뱅크 강동원 대표는 “업계에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꾸준한 투자와 노력이었다. 여기에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처한 것이 한 몫 했다”며 “앞으로도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부단히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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