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여개가 넘는 치킨 프랜차이즈 업체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2011년 브랜드 출범 이후, 맛과 깨끗함이라는 두 가지 요소에 충실함으로 승부를 보며 꾸준히 가맹점 수를 늘리고 있는 치킨파티가 최근 유망 창업 브랜드로 예비 창업주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가맹비, 로열티가 전혀 없는 치킨파티몰’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치킨파티의 가맹점 시스템은 업계 최초 볼룬터리 프랜차이즈(Voluntary Franchise) 시스템을 도입했다. ‘볼룬터리 프랜차이즈’란 가맹비와 로열티를 전혀 받지 않고 프랜차이즈의 혜택을 주는 것으로, 저렴한 초기 비용으로 가맹점을 개설할 수 있으면서도 우수한 맛과 안정적인 재료의 공급 등 일반적으로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누릴 수 있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일석이조의 프랜차이즈 시스템이다.
치킨파티가 배달전문점이기 때문에 10평 전후의 저렴한 가격의 점포에서도 충분히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는 점 역시 예비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장점이다. 또한 가맹비가 따로 없음에도 조리교육과 시험운영, 개업 홍보 등을 본사에서 지원해 안정적인 시장 안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1영업 구역 내 1 가맹점 가입이라는 원칙을 통해 상권을 보호하고 있어 같은 지역 점주들 간의 과도한 경쟁도 막았다. 뿐만 아니라 식자재에서 설비기기까지 치킨 전문점 운영에 필요한 모든 재료를 브랜드 가격으로 할인받을 수 있는 브랜드 전용몰에서 손쉽게 주문할 수 있게 하는 등 기존 프랜차이즈들이 요구하는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했다.
또한 경쟁이 치열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을 얻기 위한 다양한 메뉴 개발 역시 꾸준히 하고 있어, 깻잎치킨, 훈제치킨 등 한 발 앞선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땡초핫치킨과 순살칠리치킨은 또 한번 치킨파티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일조했다. 땡초핫치킨은 청양고추 특유의 매운맛에 달콤함을 더한 맛이 특징으로, 단순히 맵기만 한 것이 아니라 달콤함까지 더해 중독성이 강한 메뉴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높은 만족도로 재 구매율이 높은 브랜드로 유명한 치킨파티는 기본에 충실하며 2마리라는 푸짐한 양과 뛰어난 품질, 철저한 위생관리로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얇은 파우더를 고집해 바삭하면서도 신선한 육즙을 느낄 수 있는 치킨파티만의 맛은 경쟁이 치열한 치킨시장에서도 치킨파티가 지속적으로 가맹점을 늘려가며 승승장구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이다.
치킨파티 가맹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주들은 치킨파티 공식 홈페이지(http://www.chickenparty.co.kr)나 치킨파티 창업 및 가맹 안내 사이트(http://www.vfc09.co.kr)에서 무료로 1회 샘플 신청이 가능하며, 창업과 관련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