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 오션월드, 광고모델에 '이광수'와 '나나' 선정

워터파크 오션월드, 광고모델에 '이광수'와 '나나' 선정

김유경 기자
2015.06.22 14:36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 & 애프터스쿨 '나나' 新 한류대세 오션월드 CF 촬영

/사진제공=오션월드
/사진제공=오션월드

아시아 프린스 '이광수'와 애프터스쿨의 '나나'가 워터파크 오션월드 광고모델에 선정됐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최근 중국에 진출하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영화촬영 등으로 아시아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는 이들을 모델로 발탁했다며 오션월드 광고촬영현장 사진을 22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스틸 사진 속에서 이광수와 나나는 모델출신다운 몸매와 포즈를 자랑했다. 특히 '나나'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위' 수상자 출신다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오션월드는 그 동안 이효리, 씨스타, 손연재 등 빅스타를 활용해 국내 워터파크 광고계에 여성모델 붐을 일으켰다. 2015년에는 처음으로 남성모델과 여성모델을 짝을 이뤄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션월드 관계자는 "이광수와 나나를 커플로 매칭해 오션월드를 청춘월드로 소개하는 콘셉트"라며 "올해는 신한류를 이끌고 있는 이광수와 나나를 모델로 발탁하면서 중국을 포함 아시아시장도 공략하려 한다"고 밝혔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2014년 세계워터파크 순위 톱5(TEA 발표자료 기준)를 기록하며 글로벌 워터파크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이광수와 나나가 출연한 오션월드 CF는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전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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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경 정보미디어과학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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