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19일 더케이 서울호텔에서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백플레인 디스플레이 기술 창의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창의 콘서트는 각 과제간 칸막이 벽을 허물고 젊은 과학 연구자간 기술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총 4회에 걸쳐 실시되며, 연구기관 책임자 및 투자기업 전문가 등이 참석한다.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은 "커뮤니케이션 강화를 위한 '열린 토론'을 통해 특정 주제를 한정하지 않고 젊은 연구원과 투자기업 전문가들이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디스플레이 로드맵 구축 및 정보교류를 위한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