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비앙, ‘2015 세계일류상품’서 차세대 일류상품 선정

세비앙, ‘2015 세계일류상품’서 차세대 일류상품 선정

중기협력팀 박현주 기자
2015.12.17 16:01

기능성 샤워기 전문기업 세비앙(대표 류인식)이 15일 코트라가 주관하는 ‘2015 세계일류상품’에서 ‘차세대 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류인식 세비앙 대표가 '세계일류상품' 선정식에서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비앙
류인식 세비앙 대표가 '세계일류상품' 선정식에서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세비앙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수출 품목 다양화·고급화 및 수출 동력 확충을 위해 지난 2001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세계 시장점유율이 높거나 성장이 유망한 기업과 생산품을 인증해 기술 및 자금 지원, 해외 마케팅까지 지원한다.

세비앙은 시장성과 성장성, 경쟁력 등과 앞으로 7년 이내 세계 시장점유율 5위 안에 들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아 코트라가 선정한 ‘2015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을 수상했다.

한편 세비앙은 지난 9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15 글로벌생활명품전’에서 글로벌생활명품 인증을 받았다. 이 인증은 모두 1389개 제품을 출품한 557개 기업 가운데 30개 기업에만 주어졌다. 아울러 세비앙의 디자인 샤워기 ‘가로본능-UP’ 시리즈는 지난 10월 한국능률협회인증원이 주관한 ‘2015 이노스타(INNO STAR) 대한민국 혁신상품 100선’에서 소비자가 선정한 최고의 혁신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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