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가골프존(5,110원 ▲50 +0.99%)유원그룹의 스크린야구인 '스트라이크존(STRIKEZON)' 홍보모델로 나선다.
골프존유원그룹 계열사 뉴딘콘텐츠가 스크린야구 브랜드인 스트라이크존 홍보 모델로 트와이스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트와이스는 스트라이크존의 방송광고·인쇄광고·홍보물 등을 통해 스트라이크존을 홍보할 예정이다.
뉴딘콘텐츠는 트와이스의 입간판을 스트라이크존 전 매장에 설치하고 트와이스의 사인 용품 증정 등 스트라이크존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스트라이크존 홈페이지(www.strikezon.com)를 통해 트와이스가 직접 전하는 스트라이크존 응원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청연 뉴딘콘텐츠 사업본부장은 "최근 신곡 치어 업(Cheer Up)으로 돌아온 트와이스와 스트라이크존의 활동적인 이미지가 어울려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트와이스와 함께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3월 서울 송파구에 가맹 1호점을 개장한 스트라이크존은 경기 수원(영통), 대구 칠곡, 광주 광산구(첨단지구), 부산 금정구(부산대), 경남 창원(상남동) 등에 가맹점을 차례로 열고 오는 27일 부산 남구(경성대), 30일 광주 남구(봉선)에 추가 개장을 앞뒀다. 오는 5월까지 7곳을 개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