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힘 잃은 노동·진격의 '로봇'…4차혁명·ICT에 業있다

[그래픽]힘 잃은 노동·진격의 '로봇'…4차혁명·ICT에 業있다

류준영 기자
2016.06.17 03:04

업(業)이 달라진다 [1]잡시프트 시대

[편집자주] 인공지능(AI), 로봇 등 신기술은 인류 삶과 사회 시스템의 질을 한단계 발전시키는 제4차 산업혁명의 기폭제 역할을 해왔지만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넘어선 공포도 존재한다. 그러므로 이런 또다른 '산업혁명'의 시대에 미래사회에 대비한 사회경제시스템에 대한 모색은 필요하다. 이들 신기술을 잘 활용하면 인구절벽이 가시화되고 고령화와 함께 저상장 늪에 빠진 한국엔 '벼락 같은 모멘텀'이 될 지 모른다. 머니투데이는 신기술이 가져올 미래 일자리의 변화를 짚어봤다.
/그래픽=임종철 디자이너
/그래픽=임종철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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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준영 기자

·머니투데이 유니콘팩토리(미래사업부) 차장 ·한국과학기자협회 이사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석사 졸업 ·한양대 과학기술정책대학원 박사과정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 ·(저서)4차 산업혁명과 빅뱅 파괴의 시대(공저, 한스미디어) ■전문분야 -벤처·스타트업 사업모델 및 경영·홍보 컨설팅 -기술 창업(후속 R&D 분야) 자문 -과학기술 R&D 정책 분야 컨설팅 -과학 크리에이터를 위한 글쓰기 강연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자문 -AI시대 기술경영 및 혁신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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