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은 아이앤티디씨에 대해 61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기존 대출의 만기 연장에 따른 것이다. 채무보증 총 잔액은 1조5491억원이다. 독자들의 PICK! 장윤정 전재산 날린 친모가 또...딸 이름 팔아 '투자 사기' 의혹 재산분할 포기하고 양육비 면제…이혼 9년 뒤 "다 내놔"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